[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뮤지컬 배우 서범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제작사 과수원 뮤지컬 컴퍼니는 3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루드윅 역으로 출연 중인 서범석 배우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제작사는 “서범석 배우는 지난달 16일 저녁 공연 이후 만난 지인의 근무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사실을 확인 후 […]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백종원이 녹화방송을 준비하고 있음을 밝혔다. 8월 29일 방송된 MBC 예능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이하 ‘백파더’) 11회에서는 백종원이 코로나19로 거리두기가 격상됨에 따라 녹화방송을 준비하고 있음을 예고했다. 이날 백종원은 “요즘 분위기가 잘못하면 저희가 생방송을 못할 확률이 있다. 녹화를 못하고 있는 방송도 많은데 만약 저희도 생방송을 못하게 되면 큰일. 그래서 생방송 못할 경우를 대비해 […]

[동아닷컴] [전문] 이승기 측 “악플러 행방불명으로 지명수배…추가 고소 준비 중” 가수 겸 배우 이승기의 소속사가 악플러 대응과 관련해 공지했다. 이승기의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악플러와 관련해 19일 최종 판결 선고 결과와 추가 진행 상황을 전달했다. 소속사는 “고소건 중 2020년 8월 19일 대구지방법원 상주지원에서 판결 선고된 건에서 법원은 악플러에게 벌금 500만원의 중형을 선고했고 확정됐다. […]

[뉴스엔 황혜진 기자] 서바이벌 프로그램 조작 파문을 일으킨 Mnet ‘프로듀스’ 시리즈 제작진이 공판준비기일에 불참했다. 8월 28일 오전 서울고등법원 제1형사부에서 CJ ENM 소속 안준영 PD, 김용범 CP(총괄 프로듀서) 등의 업무방해, 사기 등 혐의 관련 항소심 공판준비기일이 열렸다. 이날 안준영 PD, 김용범 CP 등 제작진과 기획사 관계자들은 공판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들의 법률 대리인만 참석한 가운데 공판준비기일은 […]

[OSEN=김예솔 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광어 회 뜨기에 도전했다. 26일에 방송된 JTBC ‘인더숲 BTS편(In the SOOP BTS ver.)’에서는 방탄소년단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힐링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과 지민은 탁구 경기를 시작했다. 진은 “어떤 수를 쓰더라도 꼭 이기겠다”라고 전의를 불태웠다. 이에 진은 RM에게 말을 시키는 척 하면서 지민의 시선을 밖으로 돌려 […]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 몰래 막내 딸 세은이와 크림 떡볶이를 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소유진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에 택배 뜯다가 모르는 게 있어서”라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크립컵 떡볶이를 들고 있는 소유진의 손이 담겼다. 소유진은 “하아.. 남편 일어나기 전에 얼른 하나 먹어 말어?”라며 고민했다. 고민의 끝은 결국 백종원이 일어나기 전에 먹는 것이었다. 소유진은 “우유 […]

가평 보건소장 “GPS로 주거지 밖 500분 머문 것 확인”“주옥순, 고발하겠다고 하니 마음대로 하라더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 뒤 역학조사 거부를 놓고 주옥순 엄마부대 대표와 경기 가평군 보건소의 입장이 엇갈리는 가운데 박정연 가평군보건소장이 “현재까지 역학조사에 전혀 응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박 소장은 25일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동선을 파악해야 접촉자 조사를 하고 2, 3차 환자가 발생하지 […]

[OSEN=이선호 기자] “치려는 생각만 앞섰다”. 메이저리그 일본인 이도류 선수 오타니 쇼헤이(26.LA 에인절스)가 부진탈출을 알리는 홈런포를 가동했다.  오타니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오클랜드 콜리세움에서 열린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원정경기에서 극심했던 무안타 행진을 마감했다. 이날 성적은 3점 홈런 포함 4타수 2안타 3타점을 기록했다. 팀은 오타니의 역전을 지키지 못하고 연장전에서 4-5로 무릎을 꿇었다.  오타니는 두 번째 타석에서 역전 3홈런을 날렸다. 5번 […]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유럽 축구에서 1경기에서 1골을 기록한 전설적인 골게터는 여럿 있다. 17경기 27골 바타, 22경기 33골 프루덴, 그리고 페렌츠 푸스카스(24경기 25골), 알프레도 디스테파노(30경기 31골) 등이다. 1990년 휴고 산체스에서 끊겼던 1경기 1골 계보는 2010-11시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경기 40골)로 살아났다. 이후 리오넬 메시에 이어 2015-16시즌 루이스 수아레스가 가세하면서 2000년대 유럽 축구계에선 단 3명에게 주어진 훈장이 됐다. 이 가운데 […]

확대 사진 보기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아르센 벵거(71) 전 아스널 감독이 FC바르셀로나의 재건에 상당한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내다봤다. 바르셀로나는 몰락과 반등의 갈림길에 서 있다. 올 시즌 12년 만에 무관으로 시즌을 마치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한 세대의 마침표라는 분석이다. 특히 바이에른 뮌헨에 당한 2-8의 치욕적인 패배는 10여년 트랜드를 이끌던 바르셀로나의 축구가 완전히 경쟁력을 잃었음을 보여준 대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