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June 30일 By yesy 미분류

[OSEN=박판석 기자]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를 연출하고 있는 김동욱 PD가 강경준과 장신영 가족에 대해 응원을 보냈다.

김동욱 PD는 30일 OSEN과 전화 인터뷰에서 “‘동상이몽2’에서 강경준과 장신영은 은인 같은 분들이기 때문에 홈커밍특집에 무조건 모셔야 한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강경준과 장신영은 1년여만에 출연하면서 새로운 가족 정우와 함께 돌아왔다. 새로운 가족이 된 강경준과 장신영과 정우와 정안의 일상은 순탄하지 많은 않았다. 사춘기를 맞이한 정안이 강경준에 대한 진심을 털어놓은 것. 김 PD는 “강경준 가족이 건강한 가족이다”라며 “사춘기를 맞이한 정안과 대화가 단절 될 수도 있지만 건강하게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워낙 장신영과 강경준이 부모로 역할을 잘해주기 때문에 서로 시간이 주어지면 분명 더 좋은 관계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진솔하게 털어놨다.

'동상이몽2' 방송화면
‘동상이몽2’ 방송화면

돌아온 윤상현과 메이비 부부 변함없이 밝고 유쾌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 PD는 “윤상현이 18개월된 아이를 돌보면서 변함없이 육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이제 윤상현이 드라마 촬영에 돌입하면서 일과 육아를 함께 하는 모습을 보면 또 다른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다음주에는 소이현과 인교진 부부도 다시 출연한다. 김 PD는 “언제나 밝고 건강한 소이현과 인교진 부부는 재미를 보장하는 부부다. 흐뭇하게 바라볼 수 있는 모습이 나올 것이다”라고 예고했다.

‘동상이몽2’는 3주년을 맞이해 장신영과 강경준, 이윤지 부부, 소이현과 인교진 부부, 윤상현과 메이비 부부들을 다시 초대해서 방송 중이다.

[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 배우 이순재가 매니저 갑질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30일 오전 이순재 소속사 측은 “29일 이순재 선생님과 관련한 SBS 보도내용은 많은 부분이 사실과 다르게 왜곡, 편파보도 됐다”고 밝혔다.

이어 관련 입장문을 현재 준비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입장문을 통해 밝히겠다고 예고했다.

그러면서 “선생님께서는 지난 60여년간 배우로 활동하시면서 누구보다 연예계 모범이 되고 배우로서도 훌륭한 길을 걸어오셨습니다”라고 다시 한 번 강조하며 “당사는 이 보도가 그동안 쌓아올린 선생님의 명예를 크게 손상시켰다고 보고 엄정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강경대응의 뜻을 전했다.

앞서 지난 29일 SBS ‘8뉴스’는 원로배우 B씨의 매니저 A씨가 일을 하던 두 달 동안 B씨 가족들의 허드렛일을 도맡아 하는 머슴 같은 생활을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자신의 업무가 매니저 업무가 아닌 B씨의 집 쓰레기 분리수거를 비롯해 B씨 아내가 시키는 잡다한 심부름이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또한 B씨의 아내로부터 일 처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막말까지 들었다고 덧붙였다. A씨는 두 달 동안 주말을 포함해 쉰 날이 단 5일 밖에 안 됐고, 평균 주 55시간을 넘게 일했지만 추가 근무 수당은 커녕 기본급인 월 180만원이 급여의 전부였다고 주장했다.

2017년 한한령 이후 처음 중국 전역 韓 상품 판매해
내달 1일 씨트립 슈퍼보스 라이브쇼에 40분간 방영
관광공사 “한중 관광교류 새로운 시작 의미”

한국관광공사는 내달 1일 라이브로 방송되는 중국 씨트립의 슈퍼보스 라이브쇼에서 한국 관광 상품을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중국이 한한령 해제 움직임을 보이면서 한·중 관광교류에 활기를 찾고 있다. 그 신호탄으로 한국관광공사와 중국 최대 여행기업인 트립닷컴그룹이 공동으로 한국 관광상품 판촉에 나선다. 한국 관광상품이 중국 전역으로 공식 판매되는 건 2017년 중국 내 한국관광단체상품 판매 금지령(한한령) 이후 처음이다. 중국 정부도 한국행 단체관광상품 판매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관광공사)는 7월 1일 아시아 최대이자 중국 최대 여행기업 트립닷컴그룹의 중국 브랜드인 ‘씨트립’과 공동으로 ‘슈퍼보스 라이브쇼’(Super BOSS Live Show)를 통해 한국 관광상품 판촉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씨트립의 슈퍼보스 라이브쇼는 인플루언서나 연예인이 등장해 상품을 판매하는 일반 라이브 커머스와 달리 트립닷컴의 공동 창업자 중 한 명인 량젠쟝(梁建章, James Liang) 회장이 직접 출연해 해당 여행지를 소개하면서 호텔 숙박권과 관광상품의 할인 판매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슈퍼보스 라이브쇼’의 한국 여행 상품 판매는 해외 목적지로서는 최초이기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한국의 코로나19 방역 관리와 안전함을 증명하는 한편, 일상적인 교류가 회복되는 대로 한국이 인기 관광목적지가 될 것이라는 중국 여행업계의 기대를 반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19로 침체한 관광업계에도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한국 여행 상품 판매에 관심이 쏠리는 것은 중국 전역으로 한국 관광상품을 공식 판매하는 건 2017년 한한령 이후 처음이기 때문이다. 중국 당국은 당시 한국의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에 대한 보복으로 중국 내 한국행 단체관광 상품 판매 금지령을 내렸다. 이후 베이징·산둥성·후베이성·충칭 등으로 점진적으로 한국 단체 관광상품 판매 허용 지역을 늘렸다.파워볼

본격적인 한한령 해제 움직임은 올해 초 부터였다. 지난 1월, 한국관광공사는 중국 화둥 지역 등 중국 각지에서 출발하는 수학여행 단체 관광객 3500여명을 유치했다. 전문가들은 겨울철 대형 수학여행단의 방한을 매우 이례적으로 평가했다. 중국 내 건강식품·생활용품 판매기업인 이융탕의 임직원 5000명이 5박 6일간 포상(인센티브) 관광차 인천을 찾기도 했다.여기에 중국 시진핑 주석의 방한 가능성도 커지면서 한한령도 서서히 걷히는 것 아니냐는 장밋빛 전망도 나왔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중국 내 한국행 단체 관광객 일정을 전면 금지했다. 당시 한국관광공사 관계자는 “최근 중국 내 방한 관광이 회복 분위기였지만, 현재로선 상황이 진정될 때까지 무기한 연기”라고 밝힌지 6개월 만에 한국 관광 상품을 판매 재개한 것이다.

이번 라이브 방송으로 본격적으로 중국 내 한국관광 상품 판매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김영주 관광공사 홍보팀장은 “이번 한국 특집 라이브쇼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최초로 추진되는 방한상품 판촉마케팅인 동시에 중국 최대 OTA(온라인여행사·Online Travel Agency)와의 협력사업이라는 점에서 한중 관광교류의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상징성을 갖는다”며 “일상생활과 양국 교류가 정상화되는 시점을 전후해 방한관광 활성화의 전환점이 되도록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씨트립의 슈퍼보스 라이브쇼 한국특집은 7월 1일 오후 8시(현지시간)부터 약 40분간 열릴 예정이다. 인터콘티넨탈, 쉐라톤, 신라호텔 등 국내 유명호텔과 에버랜드, 남이섬, 스키장 등 60여 개의 여행상품을 중국 메신저인 ‘위챗’과 씨트립을 통해서 라이브로 판매한다. 씨트립의 슈퍼보스 라이브쇼는 지난 3월 23일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중국에서 총 15차례 방송됐다. 중국 국내 관광지를 대상으로 진행한 라이브 커머스는 회당 평균 거래액 4000만 위안(한화 약 68억 원), 총 누계판매 금액 6억 위안(한화 약 1020억 원)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종식 이후 찾는 사전예약 형태
단체여행 상품은 제외돼 한한령은 유지

슈퍼보스 라이브쇼./자료제공=한국관광공사
[서울경제] 중국 최대 여행기업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한국 관광상품 판매에 나선다.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대로 한국을 방문하는 사전예약 상품으로 침체된 국내 관광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관광공사는 7월1일 오후 8시 아시아 최대 여행사인 트립닷컴그룹의 중국 브랜드 씨트립과 공동으로 ‘슈퍼보스 라이브쇼’를 통해 한국 관광상품을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슈퍼보스 라이브쇼는 트립닷컴의 공동 창업자인 량젠쟝 회장이 직접 출연해 해당 여행지를 소개하면서 호텔 숙박권과 관광상품의 할인 판매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특집 슈퍼보스 라이브쇼는 40분간 진행되며 인터콘티넨탈, 쉐라톤, 신라호텔 등 국내 유명호텔과 에버랜드, 남이섬, 스키장 등 60여개의 여행상품을 중국 메신저 위챗과 씨트립을 통해서 판매된다. 슈퍼보스 라이브쇼에서 해외 여행지에 대한 판매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 관광상품은 평상 시의 30~50% 할인된 가격으로 최소 6개월에서 최대 1년까지 사용기한을 두고, 만료 시까지 코로나19로 한국 입국이 불가능할 경우 전액 환불 처리된다.

다만, 이번에 판매되는 한국 관광상품은 개별 여행객을 위주로 한 상품이다. 중국은 2017년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을 통해 크루즈여행과 온라인을 통한 여행상품 판매를 금지하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방송은 개별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상품으로 단체 여행객 상품은 판매하지 않는다”며 “한한령 해제로 보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 이후 진행된 슈퍼보스 라이브쇼는 폭발적인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3월23일 중국 내 관광지를 대상으로 판매방송을 시작해 현재까지 총 15차례 동안 평균 4,000만 위안(한화 68억원 상당), 총 6억 위안(1,020억원) 어치 판매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한국 여행상품에 대한 판매도 흥행할 것으로 관광공사는 기대하고 있다.파워볼엔트리

진종화 한국관광공사 중국팀장은 “한국특집 슈퍼보스 라이브쇼는 일상적인 교류가 회복되는 대로 한국이 인기 관광지가 될 것이라는 중국 여행업계의 기대를 반증한다”며 “아직 자유로운 여행은 불가한 상황이지만 사전판매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업계에 조금이나마 활력을 불어 넣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트립닷컴 제임스량 회장 한국상품 판매
7월1일 오후 8시 中서 슈퍼보스라이브쇼
중국내 코로나 이후 첫 방한상품 마케팅
신라호텔·에버랜드·남이섬도 등장해

트립닷컴의 제임스량 회장의 한국 방송분 캡쳐. [사진 제공 = 트립닷컴]나오는 방송마다 매진 사례를 일으키면서 중국 방송계 ‘인싸’로 뜬 회장님이 이번에는 한국 여행상품을 판다. 중국내 1000개 이상의 호텔 객실을 매진 시키며 ‘방송계 마이더스’로 뜬 트립닷컴의 제임스 량 회장이다.

한국관광공사는 7월 1일 아시아 최대이자 중국 최대 여행기업 트립닷컴그룹(Trip.com Group)의 중국 브랜드인 씨트립(携程)과 공동으로 ‘슈퍼보스 라이브쇼(Super BOSS Live Show)’를 통해 한국 관광상품 판촉에 나선다고 밝혔다.

씨트립의 슈퍼보스 라이브쇼는 인플루언서나 연예인이 등장해 상품을 판매하는 일반 라이브 커머스와 달리 트립닷컴의 공동 창업자 중 한 명인 량젠쟝(梁建章, James Liang) 회장이 직접 출연해 해당 여행지를 소개하면서 호텔 숙박권과 관광상품의 판매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회장님 효과는 상상초월이다. 지난 3월 23일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중국에서 총 15차례 방송되는 동안 폭발적인 매출 기록을 거두며 중국 여행업계의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매주 수요일 저녁 중국 국내 관광지를 대상으로 진행한 라이브 커머스는 회당 평균 거래액 4000만 위안(한화 약 68억 원), 총 누계판매 금액 6억 위안(한화 약 1020억 원)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씨트립의 주요 고객층인 수백만 명의 여행선호 소비자들에게 여행 목적지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어, 중국의 지방정부와 동남아 각국에서 적극적으로 동 라이브 커머스 유치에 나서고 있기도 하다.

이번 한국 특집 슈퍼보스 라이브쇼는 해외 목적지로서는 최초로 진행되는 것이다. 한국의 코로나19 방역 관리와 안전함을 증명하는 한편, 일상적인 교류가 회복되는 대로 한국이 인기 관광목적지가 될 것이라는 중국 여행업계의 기대를 반증한다. 비록 아직 한중 간 예전처럼 자유로운 여행은 불가한 상황이지만, 사전판매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업계에 조금이나마 활력을 불어 넣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동행복권파워볼

슈퍼보스 라이브쇼 한국특집은 7월 1일(수) 중국 현지시간 오후 8시부터 약 40분간 진행된다. 인터콘티넨탈, 쉐라톤, 신라호텔 등 국내 유명호텔과 에버랜드, 남이섬, 스키장 등 60여 개의 여행상품이 중국 메신저인 ‘위챗’과 씨트립을 통해서 라이브로 판매된다.

공사 진종화 중국팀장은 “이번 한국 특집 라이브쇼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최초로 추진되는 방한상품 판촉마케팅인 동시에 중국 최대 OTA와의 협력사업이라는 점에서 한중 관광교류의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상징성을 갖는다”며 “일상생활과 양국 교류가 정상화되는 시점을 전후해 언택트, 디지털을 화두로 다각적인 프로모션을 기획, 코로나19 이후 방한관광 활성화의 전환점이 되도록 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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