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August 19일 By yesy 미분류

“3000여명 탑승했을 것으로 추정..자진 검사 협조해달라”
“질병관리본부에 참석자 파악 당부..모두의 안전이 달린 일”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 2020.8.1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 2020.8.1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한재준 기자,이우연 기자 =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가 19일 광복절 집회에 동원된 전세버스 관련 자료를 일부 공개하며 참석자들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사 협조를 촉구했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화문 집회에 참가하기 위해 전국에서 관광버스가 동원됐다는 소식이 들리고 탑승자에 대해 신원 확인이 빨리 돼서 검사가 이뤄져야 한다는 여론이 제기되는 상황”이라며 “우리 모두의 안전이 달린 일이다. 당일 (집회에) 참석하신 분들은 자진해서 검사에 적극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 후보가 제보 받았다고 밝힌 전세버스 리스트 파일에는 전국 각 지역에서의 탑승 장소 및 시간과 담당자 이름, 연락처, 계좌번호, 회비(일반 3만원, 학생 1만5000원) 등 내용이 기재돼 있었다. 지역별로 경남 22대, 대구 19대, 경북 12대, 전남 6대, 충남 5대, 전북 4대, 경기 4대와 강원·광주·대전·부산·세종·울산·충북 각 1대씩 총 79대의 전세버스가 동원됐다.

이와 관련해 박 후보는 “전세버스에 보통 40명씩 탑승한다고 가정하면 총 3000여명 이상 탑승했을 것으로 보인다”며 “파일 가장 밑에는 ‘위의 것만 광고해주세요’라고 쓰여있어 추가로 (집회에 동원된) 차량이 더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박 후보는 “제보 받은 자료를 질병관리본부에 전달했다”며 “리스트에 명시된 담당자를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해줄 것과 집회 참석이 맞다면 자료에 있는 계좌번호의 계좌 조사 등을 통해 참석자 전원을 파악해 검사해줄 것을 당부드렸다”고 말했다.

광복절 집회 동원 전세버스 리스트로 추정되는 자료(박주민 의원실 제공) © 뉴스1
광복절 집회 동원 전세버스 리스트로 추정되는 자료(박주민 의원실 제공) © 뉴스1

hanantway@news1.kr

LG 송은범이 지난달 3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KBO리그 LG와 한화의 경기 9회초 1사 1,3루 상황에서 마운드에 올라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잠실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잠실=스포츠서울 윤세호기자] 불펜을 완성하는 마지막 한 조각이 될 것인가.

LG 베테랑 우투수 송은범(36)이 반등하고 있다. 최근 등판한 6경기에서 7이닝 무실점, 8월에 등판한 7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04를 기록했다. 지난달 31일 부상 복귀 후 상황을 가리지 않고 마운드에 오르면서도 대반전 시동을 걸었다.

호투 비결은 슬라이더다. 슬라이더의 구위와 제구가 눈에 띄게 향상됐다. 이전까지 송은범의 첫 번째 구종은 투심 패스트볼, 두 번째 구종은 슬라이더였다. 그런데 복귀전이었던 7월 31일 잠실 한화전부터 슬라이더 구사율이 투심 패스트볼보다 높았다. 지난 14일 창원 NC전부터 18일 잠실 KIA전까지 최근 3경기에서도 슬라이더를 투심 패스트볼보다 많이 던졌다. 슬라이더로 삼진 혹은 땅볼을 유도하고 볼넷은 최소화한다. 목 담 증세와 부진으로 엔트리에서 제외된 7월 6일까지 송은범은 19경기에서 9이닝당 볼넷 4.00개를 기록했다. 그러나 복귀 후 8경기에서는 9이닝당 볼넷 2.00개로 훨씬 안정적인 투수가 됐다.

송은범의 역할은 전천후다. 필승조가 자주 등판한 경우에는 경기 후반 리드 상황에서 마운드에 오른다. 반대로 필승조 전원이 등판할 수 있는 상황에서는 선발 투수 다음에 등판한다. 스프링캠프에서 선발을 준비했고 커리어 내내 선발과 불펜을 오간 만큼 코칭스태프의 요구대로 상황을 가리지 않고 등판한다.

그런데 후반기 들어 전천후가 만능키가 됐고 LG 불펜진은 철벽을 쌓고 있다. 지난 12일 잠실 KIA전부터 18일 잠실 KIA전까지 6연속경기 무실점을 달성했고 팀은 6연승을 달렸다. 송은범과 함께 최성훈과 최동환도 볼넷없이 굳건히 마운드를 지킨다. 지난해 이맘 때 그랬던 것처럼 송은범이 LG 불펜진에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처음 LG 유니폼을 입은 2019년 7월에는 의심의 시선도 많았다. 프리에이전트(FA)를 눈앞에 둔 선수가 트레이드를 통해 이적했고 당시 활약도 2018년에 미치지 못했다. 마법 같았던 투심 패스트볼 무브먼트가 밋밋해지며 기대 만큼 우려도 컸다. 하지만 송은범은 LG에 오자마자 부상으로 이탈한 정우영 대신 셋업맨 임무를 완수했다.

지난해 12월 2년 최대 10억원 FA 계약을 맺은 후에는 오버페이 논란과 마주했다. 그러나 당시 LG 차명석 단장은 “젊은 투수들이 성장했지만 언제 위기가 올지 모른다. 마운드에 경험이 많은 베테랑이 필요하다고 봤다. 기복이 있을 수는 있지만 송은범은 언젠가는 도움이 될 베테랑”이라고 성공을 응시했다.

2020 KBO리그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지난 5월 1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투수 송은범이 경기 후 포수 박재욱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잠실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송은범의 최대장점은 내구성이다. 최근 10년 동안 큰 부상 없이 꾸준히 등판했다. 지난겨울 FA 계약 당시 “개인 목표는 없다. 팀이 원할 때마다 마운드에 오르는 투수가 되는 게 목표다. 팀의 고참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후배 투수들을 잘 이끌어 팀이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송은범의 다짐이 그라운드 위에서 빛나고 있다

장광, 미자, 양치승, 김동은이 남다른 입담으로 ‘비디오스타’를 접수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이 구역의 조물주는 나야 나’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장광, 미자 부녀와 양치승, 김동은 체육관 패밀리가 출연했다.

이날 장광과 미자 부녀는 함께 출연한다는 것만으로도 화제가 됐다. 장광은 “저는 예능을 잘 안 나가는 사람인데 딸 시집 보내준다는 예능에 나갔다가 실검1위에 등극했다. 오늘도 딸만 믿고 나왔다”고 전했다.

미자는 “아빠와 동반으로 출연하는 예능은 ‘비디오스타’가 마지막이 될 것 같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그는 “개그맨 시험도 그렇고 지금 하고 있는 라디오 DJ도 그렇고 아빠 빽으로 들어갔다는 근거없는 소문을 들었다. 억울하다”고 말했다. 그러자 MC 김숙은 “장광 씨의 후광이라고 하기엔 활약이 너무 미미하다”고 팩트 폭력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미자는 과거 우울증을 앓았다고 털어놨다. 그녀는 “오늘 박나래 보려고 나왔다. MBC 공채 개그맨이었는데 그만 두고 나서 방 안에만 있었다. 그때 나래가 계속 연락와서 엄청 챙겨줬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나래가) 매일 전화를 해서 ‘나래바 와. 언니는 혼자 있으면 안되는 사람이야’라고 했다. 원래는 술을 안 먹었는데, 술도 나래에게 배웠다. 이제는 ‘미자네 주막’이라는 개인 방송을 운영 중이다”라고 말했다.

장광은 미자의 라디오가 잘 된 이유가 자신의 덕분이라고 말해 주목을 받았다. 현재 미자는 국방FM 라디오를 4년 째 진행 중이다. 미자는 “(라디오에) 초대석 코너가 생겼다. 배우 분을 섭외하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차승원 씨와 곽도원 씨가 나왔다. 아빠가 섭외한 것”이라며 “아빠가 두 사람을 PX로 꼬셨다고 하더라. 곽도원 씨가 굉장히 좋아하셨다”고 말했다. 이에 장광은 “그때 같은 영화를 찍고 있어서 가능했던 것”이라며 쑥쓰러워했다.

장광이 첫 영화 데뷔작인 영화 ‘도가니’를 언급하자, 양치승은 “사실 그 영화를 보고 너무 화났다. 도가니를 빼버리고 싶었다. 선생님을 처음 뵀는데 너무 소탈하시고 이렇게 천사일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장광은 “(‘도가니’ 출연이) 성우에서 배우로의 터닝 포인트가 됐다. 경쟁률이 800대 1이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장광은 “캐릭터 조건이 50대의 이중성을 가진 얼굴, 연기력이 좋은 무명 배우, 결정적인건 대머리여야 한다고 적혀있었다. 딸도 집사람도 딱 보자마자 ‘아빠네, 당신이네’라며 확신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가 나오고, 전 국민들의 분노를 샀던 장광. 그는 “나도 시사회 후에 지하철을 타고 다녔다. 노약자 석에 앉아 고개를 숙이고 다녔다”며 “다니던 교회에서도 쫓겨날까 걱정했다”고 털어놨다.

장광은 딸 미자를 향한 특별 무대도 준비했다. 장광은 한상일의 ‘웨딩드레스’를 열창하며 소탈한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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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 패밀리인 양치승과 김동은은 티격태격 케미를 뽐냈다. 특히 양치승은 배우 김우빈을 비롯한 BTS 진, 배우 성훈, 개그맨 김원효, 허경환 등 스타들 핫바디 조물주 임을 자칭했는데, 그 중 10년 간 스승과 제자로 지낸 김우빈과의 우정을 자랑했다.

그는 “얼마 전에 (김우빈에게) 전화가 왔다. 저에게 방송을 너무 많이 나와서 실제로 만나고 있는 것 같다고 하더라. 영화 촬영 중이라고 했다. 병은 완치된 상태고 영화로 복귀를 준비 중이다”라며 김우빈의 근황을 대신 전해주기도 했다.

얼마전 불거진 ‘갑질 논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글 내용이 맞는게 하나도 없었다. 글을 내린 후에 그 직원이 저에게 와서 사과를 했다. 이틀 간의 임금은 당연히 지불했다”며 “그런데 남아 있던 글을 다른 사람이 유포해 실검에 올랐다”며 당시 계약했던 광고까지 취소됐다고 말했다.

이어 “며칠 후에 어떤 남자가 찾아와서 자기가 유포자라고 사과하더라. 그런데 그 친구 다리가 제 팔뚝보다 얇더라. 그 친구에게 건강한 삶을 살라는 의미에서 운동을 시켰다. 실수했다고 생각한다”며 훈훈한 미담을 전했다.

김동은은 로봇 같은 말투와 한결같은 표정으로 ‘동은봇’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녀는 국내 피트니스 대회 6관왕, 세계 피트니스 대회 5관왕 출신인 피트니스 모델로 모두를 주목시켰다.

양치승은 김동은과의 첫만남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처음에는 (김동은이) 왜소했다. 운동을 하고 싶냐고 물었더니 무뚝뚝하게 대답하더라. 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동은은 “그래서 저한테 불친절하셨던 거냐”며 추궁하자, 양치승은 “상담할 때 친절한 편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김동은은 “관장님은 트리플 A형 끝판왕이다”라며 폭로를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코로나 때문에 체육관을 잠시 휴점했었다. 그때 오히려 급여를 더 주시더라. 혼자 사는 친구들에게는 월세를 내줬다”며 훈훈한 미담을 전했다.

김동은은 “소고기로 따지면 1.5Kg 정도 먹고 밥은 다섯 공기 이상 먹는다”며 ‘반전 먹성’을 자랑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MC들은 “먹성을 직접 확인해보겠다”며 도넛이 등장했다. 조용히 도넛을 먹던 김동은은 무려 23개를 흡입하며 ‘비디오스타’ 도넛 먹방 신기록을 달성했다.

그녀는 오마이걸의 ‘살짝 설렜어’부터 비의 ‘깡’까지 특유의 ‘로봇 표정’으로 댄스 실력을 뽐냈다. 김동은의 무대가 끝나고 MC 박소현이 “‘살짝 설렜어’ 할때 깜찍한 표정을 지었어야하는거 아니냐”고 하자, 김동은은 “(깜찍한 표정) 한거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iMBC 차혜린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LG 송은범이 지난달 3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KBO리그 LG와 한화의 경기 9회초 1사 1,3루 상황에서 마운드에 올라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잠실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LG 송은범이 지난달 3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KBO리그 LG와 한화의 경기 9회초 1사 1,3루 상황에서 마운드에 올라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잠실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잠실=스포츠서울 윤세호기자] 불펜을 완성하는 마지막 한 조각이 될 것인가.
LG 베테랑 우투수 송은범(36)이 반등하고 있다. 최근 등판한 6경기에서 7이닝 무실점, 8월에 등판한 7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04를 기록했다. 지난달 31일 부상 복귀 후 상황을 가리지 않고 마운드에 오르면서도 대반전 시동을 걸었다.파워볼게임

호투 비결은 슬라이더다. 슬라이더의 구위와 제구가 눈에 띄게 향상됐다. 이전까지 송은범의 첫 번째 구종은 투심 패스트볼, 두 번째 구종은 슬라이더였다. 그런데 복귀전이었던 7월 31일 잠실 한화전부터 슬라이더 구사율이 투심 패스트볼보다 높았다. 지난 14일 창원 NC전부터 18일 잠실 KIA전까지 최근 3경기에서도 슬라이더를 투심 패스트볼보다 많이 던졌다. 슬라이더로 삼진 혹은 땅볼을 유도하고 볼넷은 최소화한다. 목 담 증세와 부진으로 엔트리에서 제외된 7월 6일까지 송은범은 19경기에서 9이닝당 볼넷 4.00개를 기록했다. 그러나 복귀 후 8경기에서는 9이닝당 볼넷 2.00개로 훨씬 안정적인 투수가 됐다.

송은범의 역할은 전천후다. 필승조가 자주 등판한 경우에는 경기 후반 리드 상황에서 마운드에 오른다. 반대로 필승조 전원이 등판할 수 있는 상황에서는 선발 투수 다음에 등판한다. 스프링캠프에서 선발을 준비했고 커리어 내내 선발과 불펜을 오간 만큼 코칭스태프의 요구대로 상황을 가리지 않고 등판한다.

그런데 후반기 들어 전천후가 만능키가 됐고 LG 불펜진은 철벽을 쌓고 있다. 지난 12일 잠실 KIA전부터 18일 잠실 KIA전까지 6연속경기 무실점을 달성했고 팀은 6연승을 달렸다. 송은범과 함께 최성훈과 최동환도 볼넷없이 굳건히 마운드를 지킨다. 지난해 이맘 때 그랬던 것처럼 송은범이 LG 불펜진에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파워볼실시간

처음 LG 유니폼을 입은 2019년 7월에는 의심의 시선도 많았다. 프리에이전트(FA)를 눈앞에 둔 선수가 트레이드를 통해 이적했고 당시 활약도 2018년에 미치지 못했다. 마법 같았던 투심 패스트볼 무브먼트가 밋밋해지며 기대 만큼 우려도 컸다. 하지만 송은범은 LG에 오자마자 부상으로 이탈한 정우영 대신 셋업맨 임무를 완수했다.

지난해 12월 2년 최대 10억원 FA 계약을 맺은 후에는 오버페이 논란과 마주했다. 그러나 당시 LG 차명석 단장은 “젊은 투수들이 성장했지만 언제 위기가 올지 모른다. 마운드에 경험이 많은 베테랑이 필요하다고 봤다. 기복이 있을 수는 있지만 송은범은 언젠가는 도움이 될 베테랑”이라고 성공을 응시했다.
2020 KBO리그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지난 5월 1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투수 송은범이 경기 후 포수 박재욱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잠실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2020 KBO리그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지난 5월 1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투수 송은범이 경기 후 포수 박재욱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잠실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송은범의 최대장점은 내구성이다. 최근 10년 동안 큰 부상 없이 꾸준히 등판했다. 지난겨울 FA 계약 당시 “개인 목표는 없다. 팀이 원할 때마다 마운드에 오르는 투수가 되는 게 목표다. 팀의 고참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후배 투수들을 잘 이끌어 팀이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송은범의 다짐이 그라운드 위에서 빛나고 있다.


김기방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김기방이 아내 김희경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19일 배우 김기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사랑 둘.. 사진첩 뒤적뒤적하다 발견! 너무 사랑스럽다..니네둘..ㅋㅋㅋ #사랑해♥ #영원한0순위희바리 #영원한겸둥이몽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실시간파워볼

공개된 사진에는 김기방의 아내 김희경이 반려견을 품에 안고 활짝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연예인 못지않은 예쁘고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기방은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과 지난 2017년 9월 결혼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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