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August 20일 By yesy 미분류
2020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두산 김태형 감독이 경기 후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고척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사직=스포츠서울 이지은기자] “현재 상태가 이들의 베스트다.”

두산의 2020시즌은 ‘부상과 전쟁’으로 정리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개막이 늦어진 탓에 전반적으로 부상자가 많은 상황이지만, 이중에서도 두산은 사정이 심각하다. 선발진, 필승조, 베스트9 등 투타 핵심 선수들이 돌아가면서 이탈하고 있다. 김재호, 오재원, 오재일, 허경민까지 주전 내야수 전원이 부상자 명단(IL)에 두 차례나 등재했다. 현재 모두 1군 엔트리에 있지만 몸 상태가 100%는 아니다. 매 경기에 앞서 훈련을 통해 컨디션을 최종 확인한 후 선발 라인업을 확정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이를 진단하는 두산 김태형 감독은 “선수들에게 특별한 문제가 있는 건 아니다. 현재 모습이 이들의 최선”이라며 지난 6년의 시간을 되돌아봤다. 이어 “30대 초반 주축들이 이제 후반으로 접어들었고, 20대 중반 젊은 선수들도 이제 서른이 됐다. 그동안 쌓인 데미지가 왔다고 봐야 한다”며 “경기 수가 많고 일정도 빡빡한 건 사실이다. 하지만 부상 없이 시즌을 치르는건 각자의 몫이다. 야구를 오래 하려면 본인이 몸 관리를 하는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지난 2014년 10월 송일수 전 감독이 경질된 후 후임으로 선임된 김 감독은 “두산 야구 본래의 색을 되찾겠다”는 취임 일성을 내세웠다. 사령탑으로서 커리어는 탄탄대로였다. 기존 전력을 재배치하고 젊은 피를 수혈해 팀을 빠르게 정비한 후 데뷔 시즌부터 한국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지난해까지 5년 연속 한국시리즈에 진출해 세 차례 우승을 따냈다. 그러나 현역 최고의 감독도 세월을 거스를 순 없었다. 왕조의 길을 함께 닦았던 선수들의 노쇠화는 불가피했다.

시즌 완주까지 거의 절반이 남았지만, 당장 뾰족한 해결책이 없다. 결국 ‘세대교체’라는 장기 과제를 확인한 채 8월 2연전 일정에 돌입하게 됐다. 김 감독은 “2연전과 3연전은 확실히 다르다. 3연전은 주중·주말 시리즈로 구분되지만, 2연전을 치르면 휴일 없이 계속 이어지는 기분이다. 이동도 더 잦아져 피로도가 높다“며 ”이제부터는 체력과의 싸움”이라고 선언했다.

기사 이미지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배우 신민아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신민아는 여성 핸드백 브랜드 쿠론과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내면과 외면이 아름다운 여성상을 ‘심플(Simple)’, ‘유니크(Unique)’, ‘백(Back1960s)’, ‘젠틀(Gentle)’, ‘스파클(Sparkle)’ 다섯 가지 키워드로 표현하며 섬세한 연기력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화보 속 신민아는 모던한 테일러링 스타일로 심플리티를 강조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소프트한 컬러감과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가방으로 무심하면서도 부드러운 매력을 지닌, 미니멀 라이프를 지향하는 여성의 모습을 담았다. 밝은 미소와 함께한 화보에서는 소재의 믹스매치를 통해 차별화된 유니크함을 강조했다. 특히 새들백에 트윌리를 함께 매치한 코디에서는 신민아 특유의 패션 감각을 느낄 수 있다.

빈티지한 감성이 돋보이는 화보 속 신민아는 마치 1960년대로 돌아간듯한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후회 없는 히스토리를 만들어나가는 진취적인 여성의 모습을 표현했다. 특히 레트로한 컬러 팔레트로 구성된 가방은 신민아의 룩과 어우러져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강조했다.

프로페셔널하고 열정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젠틀우먼을 표현한 화보에서 신민아는 토트백과 함께 매니시한 타임리스 시크 스타일을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화려한 홀리데이룩으로 다양한 소셜 모임에서 리더십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즐기는 여성을 선보인 신민아. 파티룩에 미니백을 더해 시즌감이 느껴지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신민아는 오는 9월 개봉 예정인 영화 ‘디바(조슬예 감독)’로 6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왔다.

사진=tvN
사진=tvN

‘바퀴 달린 집’이 하지원과 함께 감성 가득한 집들이를 시작한다.

20일 방송되는 tvN ‘바퀴 달린 집’(연출 강궁) 11회에서는 성동일, 김희원과 인연이 있는 배우 하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오늘은 웃음을 빵빵 터뜨릴 수 있는 날이라는 김희원의 자신 있는 예고대로, 하지원은 삼 형제의 지나가는 말에도 역대급 리액션을 선보이며 바퀴 달린 집을 웃음소리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는 거제도에서 새로운 하루를 시작한다. 삼 형제를 보기 위해 거제도까지 찾아온 하지원은 거제도 명물 톳 김밥에 직접 챙겨온 오이지, 매실장아찌를 곁들여 소박하지만 정성 가득한 점심 식사를 완성시킨다.

식사 내내 하지원은 연신 큰 웃음을 지으며 삼 형제의 뿌듯한 미소를 유발하고, 과거 인터뷰에서 하지원과 함께 작품을 하고 싶다고 밝힌 여진구는 귀여운 팬심으로 눈길을 끌 전망이다. 하지원이 등장한 순간부터 제대로 쳐다보지 못한다.

이어 삼 형제와 하지원은 바다낚시를 떠난다. 무려 참돔과 돌문어를 언급하며 묘한 승부욕에 불타오르던 삼 형제는 호기롭게 낚시를 시작하고, 김희원은 “나 오늘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것 같아”라는 소감을 남겼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삼 형제와 하지원의 낚시 결과와 여진구가 회를 뜨고, 성동일이 초밥을 만드는 ‘바퀴 달린 횟집’의 유쾌한 풍경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프로그램의 연출을 맡은 강궁 PD는 “웃음이 정말 많은 하지원 덕분에 즐겁게 촬영을 완료할 수 있었다. 하지원을 편안하게 맞이하는 성동일과 김희원, 이와 반대로 하지원을 정면 아닌 측면으로만 바라보며 팬심을 드러낸 막내 여진구의 수줍은 모습도 오늘 방송의 관전 포인트”라고 전하며 “삼 형제가 하지원을 위해 준비한 만찬들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바퀴 달린 집’은 우리나라 최초로 등장한 바퀴 달린 집을 타고 한적한 곳에 머물며 소중한 이들을 초대해 하루를 살아보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사진] 미네소타 트윈스 마에다 켄타.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미네소타 트윈스 마에다 켄타.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길준영 기자] LA 다저스를 떠난 마에다 켄타(32)가 미네소타 트윈스의 에이스로 거듭났다.

마에다는 지난 19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필드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8이닝 1피안타 12탈삼진 2볼넷 1실점 호투를 펼쳤다. 8회까지 볼넷 2개만 내주며 노히트노런을 이어갔지만 아쉽게 9회 선두타자 에릭 소가드에게 안타를 맞아 대기록 달성이 무산됐다. 

일본프로야구에서 활약하던 마에다는 2016년 다저스와 계약하며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이후 4년간 다저스에서 137경기(589이닝) 47승 35패 평균자책점 3.87을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다저스는 마에다에게 긴 이닝을 맡기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 때문에 마에다는 끊임없이 불펜으로 보직이 바뀔 위험을 안고 마운드에 올라야했다. 마에다는 다저스에서 뛴 142경기 중 34경기에서 선발등판이 아닌 구원등판을 했다. 포스트시즌에서는 사실상 불펜투수 전력이었다. 

결국 마에다는 지난 겨울 미네소타로 트레이드됐다. 그리고 새로운 팀에서 특급 에이스로 거듭났다. 5경기(31⅔이닝) 3승 평균자책점 2.27을 기록, 아직 시즌 초반이지만 커리어하이를 기록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마에다는 다저스 시절 선발등판 경기에서 평균 5⅓이닝을 소화했다. 그런데 올 시즌에는 5경기 평균 6⅓이닝으로 1이닝이 더 늘었다. 그만큼 팀에서 마에다에게 더 굳건한 믿음을 주고 있다는 의미다. 마에다 역시 좋은 활약을 펼치며 그 믿음에 보답하고 있다. 

그동안 좌타자에게 비교적 약점을 보였던 마에다는 올 시즌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을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좌타자 약점도 많이 극복한 모습이다. 우타자를 상대로는 체인지업 비중을 높였고 좌타자를 상대로는 슬라이더 비중을 끌어올렸다. 일반적으로 슬라이더는 같은 손 타자, 체인지업은 반대손 타자에게 주로 구사하지만 마에다는 올 시즌 좌우구분 없이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을 고루 활용하면서 더 효과적인 투구를 할 수 있게 됐다. 

다저스에서 끝내 믿음을 얻지 못한 마에다는 미네소타라는 기회의 땅에서 앞으로도 자신

사랑제일교회 발 감염 600명 넘어서..확산 일파만파
“10명 내외 교회 안에서 합숙” 증언 연이어
장위10구역 재개발 지역..보상금 두고 조합과 대립
2차례 명도집행 신도들 반발로 무산되기도
주·야간 철거 허가 이후 신도들 교회 안에서 합숙 추정
전광훈 목사.(사진=박종민 기자/자료사진)

전광훈 목사.(사진=박종민 기자/자료사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일주일 만에 600명을 넘어서는 등 감염이 무서운 속도로 번지고 있다. 이 교회 코로나19 감염 확산의 주된 이유로는 ‘교회 내부 합숙’이 꼽힌다. 10명이 넘는 신도가 교회 내 강당에서 며칠 동안 숙식하며 단체 생활을 했다는 증언까지 나왔다.
서울뿐 아니라 전국에 흩어져 있는 신도들이 이 교회로 모인 배경을 두고, 수백억원에 달하는 재개발 보상금을 지키기 위해서라는 분석이 나온다. 교회가 보상금 때문에 신도들을 합숙시켰다가, 초유의 집단감염 사태를 초래한 셈이다.

◇신도들 며칠씩 합숙…주민들 “노랫소리 들리고 식사도 들어가”

19일 사랑제일교회 앞에 ‘애국순찰팀’이 텐트를 치고 교회에 대한 명도집행 등에 대비하고 있다. (사진=박하얀 기자)

19일 사랑제일교회 앞에 ‘애국순찰팀’이 텐트를 치고 교회에 대한 명도집행 등에 대비하고 있다. (사진=박하얀 기자)
20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들은 이달 들어 교회 안에서 짧게는 2~3일에서 길게는 5~6일 동안 머무르며 사실상 ‘합숙’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인근 주민들 증언을 종합하면, 교회는 4층 강당을 전국 각지에서 올라온 교인들이 묵을 공간으로 활용했다고 한다. 지난 17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 70대 확진자의 자녀는 “경기도에 사는 어머니가 태극기부대 집회를 나갔다가 알게 된 사람 소개로 사랑제일교회를 왕래했다”며 “한번 서울에 가면 2~3일씩 들어오지 않고 교회에서 주무셨다”고 말했다. 교회 안 공간이 꽉 차면 근처 찜질방에 삼삼오오 몰렸다는 정황까지 있다.

장위동에 20년째 살았다는 한 60대 주민은 “매일 노랫소리가 나고 사람들이 들락날락했다. 식사도 들어가는 걸 보고 언젠가는 터질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예배 때)한 번에 2천명도 모인다는데 어떻게 거리두기를 제대로 했겠느냐”고 말했다.

신도들의 ‘합숙’이 최근 몇 주 동안 이어졌다는 증언도 있다. 교회 인근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A씨는 “여기가 재개발하는 지역이라 교회 다니는 사람들 중 대부분은 외지 사람들이다”라며 “법원 명도집행을 못한 뒤로 사람들이 몰려와서 저렇게 지키고 있다. 주민들이 굉장히 불안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2주 전쯤에도 버스로 사람들이 오는 것을 봤다. 지하철을 타고도 사람들이 엄청나게 온다. 광화문 집회를 못 하면서 사람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다”고도 했다.파워사다리

한림대 감염내과 이재갑 교수는 “확진자와 함께 먹고 자면 당연히 감염 위험이 높다. 사람들이 모두 마스크를 계속 낀 채 생활하기 어렵기 때문이다”라며 “지금 교회 수련회나 예배 모임을 막는 이유”라고 경고했다.

◇교회, 재개발 보상금 563억 요구…재개발 조합원에 ‘협박문자’도

(사진=이한형 기자/자료사진)

(사진=이한형 기자/자료사진)
이렇듯 전국의 신도와 보수 성향 지지자들이 사랑제일교회로 집결하는 배경에는 이 지역 재개발 사업이 밀접하게 관련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교회는 지난 2006년 재개발지역으로 지정된 장위10구역 안에 있다. 해당 구역은 주민의 90%가 재개발에 동의해 현재 나머지 주민 대부분은 이주한 상태다. 하지만 교회는 서울시가 산정한 보상금인 82억원의 7배에 육박하는 563억원을 요구하며 이주를 거부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재개발 공사는 예정보다 수개월 밀려 아직까지 시작되지 못했다. 장위10구역 재개발조합은 지난 5월 교회를 상대로 명도소송을 내 승소도 했다. 이에 조합 측은 지난 6월 5일과 22일 강제집행을 시도했으나 신도들 반발로 철수했다. 조합은 7월 28일 야간집행 허가까지 받았다. 밤낮 언제든 교회 철거를 할 수 있게 되자, 신도들이 ‘합숙’까지 하면서 교회 지키기에 나선 것이다.

교회는 19일 재개발 조합원들에게 “땅값 수준인 84억 공탁금으로 교회 전체를 뺏긴다는 생각에 사랑제일교회 성도들은 죽음으로 교회를 지킬 것이라고 다짐하고 있다”는 문자를 보내기도 했다. 또 “코로나 사태로 교회가 비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지금도 전국 조직이 순번대로 외곽에서 대기하고 있으며 유사시 교회로 집결할 수 있다”며 “순교할 각오로 지킬 것이다. 사람 몇이 죽어나가면 조합은 박살나게 돼 있다”고도 했다.파워볼게임

인근의 한 상인은 “결론적으로 끝까지 보상금을 받으려고 하는 것 같다. 교회 땅까지 제공해주겠다는데 원하는 게 너무 많다”며 “신도들도 ‘전광훈 목사를 위해서가 아니라 교회를 위해 와 있다’는 말을 자주 한다”고 말했다.

◇’애국순찰팀’ 교회 경비 삼엄…’합숙 시위’ 장기화될수도

사랑제일교회 인근 식당, 카페 등 업장 곳곳에 ‘임시 휴업’ 안내문이 붙었다. (사진=박하얀 기자)

사랑제일교회 인근 식당, 카페 등 업장 곳곳에 ‘임시 휴업’ 안내문이 붙었다. (사진=박하얀 기자)
문제는 이런 단체 ‘합숙 시위’가 장기화될 수 있다는 점이다. 19일 오후 찾은 사랑제일교회 인근 상가 대부분은 문을 닫고 가림막이 쳐져 있었다. 음식점이나 카페 문 앞에는 ’23일까지 임시휴업한다’는 안내문이 붙어 있었다. 교회 근처에는 ‘법을 내세워 사유재산 침해 말라’, ‘깡패용역 동원 강제집행 엄벌하라’ 등 현수막이 나풀거리며 스산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교회 출입통로는 구청 공무원이 통제하고 있었다. 문앞에는 일명 ‘애국순찰팀’ 5~6명이 텐트를 치고 지키고 있었다. 텐트 앞에 ‘교회 말고 정권을 뺏어라’라고 적힌 플래카드가 걸려있었다. 이들은 “교회 안에 사무실이 있어 지키고 있는 것”이라면서도 “우리는 교회 신도도 아니고 아무 관련이 없다. 교회 안에 아무도 없고 텅 비어있다”고 말했다.동행복권파워볼

사랑제일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는 전날 정오 기준 전광훈 목사를 포함해 623명이다. 확진자 중 서울 소재 확진자는 393명이며 경기는 160명, 인천은 35명이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대구, 강원, 충남, 전북, 경북 등에서 35명 발생했다. 정부가 확보한 사랑제일교회 신도 4천여명 명단 중 여전히 900여명은 신원이 확인되지 않거나 연락이 닿지 않는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 ‘신독재권력 죽음으로 막아내자!’, ‘사랑제일교회를 음해하는 행위를 중단하라’와 같은 현수막이 걸려 있다. (사진=박하얀 기자)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 ‘신독재권력 죽음으로 막아내자!’, ‘사랑제일교회를 음해하는 행위를 중단하라’와 같은 현수막이 걸려 있다. (사진=박하얀 기자)

Post our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