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November 25일 By yesy 미분류
[사진] 야시엘 푸이그.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야시엘 푸이그.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길준영 기자] 야시엘 푸이그(30)를 향한 관심이 점점 뜨거워 지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매체 MLB.com은 25일(이하 한국시간) “푸이그가 이번주 에이전트를 레이첼 루바로 교체한 이후 복수의 구단이 푸이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휴스턴 애스트로스, 볼티모어 오리올스, 보스턴 레드삭스가 푸이그를 영입 후보에 올려두고 있으며 다른 구단들도 포함될 수 있다”고 전했다. 

푸이그는 2020시즌 단 한 경기도 뛰지 못했다. 지난 7월 중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단년 계약을 맺기로 했지만 코로나19 양성반응이 나오면서 3일 만에 계약이 무산됐다. 

메이저리그 통산 7시즌 861경기 타율 2할6푼7리(3015타수 834안타) 132홈런 415타점 OPS 0.823을 기록한 푸이그는 LA 다저스에서 6년간 활약한 이후 2019년 신시내티 레즈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뛰었다. 2019시즌 성적은 149경기 타율 2할6푼7리(555타수 148안타) 24홈런 84타점 OPS 0.785을 기록했다. 

MLB.com은 “다수의 구단 고위 관계자들은 푸이그가 이번 겨울 인센티브가 많이 포함된 계약을 맺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망했다.

이날 푸이그는 트위터에서 장문의 글을 통해 “2020년은 나에게 정말 힘든 시간이었다. 2021년 나는 준비가 될 것이다. 정말 열심히 뛰고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2021시즌 복귀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1년 동안 팀을 찾지 못했고, 지난달에는 2018년 11월 NBA 경기 관람 도중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고소까지 당한 푸이그가 2021년 빅리그 무대에 복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fpdlsl72556@osen.co.kr 

“추미애, 거친 언사 보이다 급기야 돌아오지 못할 다리 건너”
“윤석열 직무 배제 할 만한 일인가..국가에 도움되는지 의문”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조응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변호사 비밀유지권 입법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0.08.18.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조응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변호사 비밀유지권 입법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0.08.18.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 윤해리 기자 = 더불어민주당 조응천 의원은 윤석열 검찰총장 직무 집행정지를 명령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향해 “공수처를 출범시키고 윤석열을 (직무에서) 배제하면 형사사법 정의가 바로서냐”고 작심 비판했다.

조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추 장관이 취임 직후부터 몹시 거친 언사와 더불어 초유의 수사지휘권, 감찰권, 인사권을 행사했다. 급기야 직무배제 및 징계청구라는 돌아오지 못할 다리를 건너고야 말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과연 이 모든 것이 검찰 개혁에 부합되는 것이냐”며 “징계사유의 경중과 적정성에 대한 공감 여부와 별개로, 과연 헌정사상 초유의 검찰총장 직무배제 및 징계청구를 할 만한 일이지 또 지금이 이럴 때인지 그리고 국가와 사회에 도움이 되는지 묻지 않을 수 없었다”고 반문했다.

민주당의 공수처법 개정 시도와 관련해서도 “공수처는 검·경이 수사 중인 사건을 가져올 수도 있고 기소권도 행사하게 만들어 여러 가지 우려가 제기됐다. 이에 대해 우리는 야당의 비토권이라는 안전장치가 있으니 과하게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며 “그런데 이제와서 그 비토권을 무력화시키는 법 개정을 진행시키려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시민들은 검찰개혁이나 추미애, 윤석열로 시작되는 소식보다는 코로나 확진자가 급격히 감소하고 경기가 좋아졌다는 뉴스를 학수고대하고 있다”며 “그런데 연일 집중하는 것은 공수처요 윤석열이니 지난 전당대회 직전 제가 ‘말로만 민생을 외치며 눈은 검찰을 향하고 있다’고 한 것 아니겠나. 국민을 편하게 해드리는 집권세력이 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조 의원은 지난 8월에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8·29 전당대회가 관심·논쟁·비전이 없는 3무(無) 전당대회라며 “분명 비정상”이라고 쓴소리를 했다.파워볼게임

[뉴스엔 이민지 기자]파워볼

배우 무진성이 tvN ‘산후조리원’ 종영소감을 전했다.

11월 24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에서 우석(무진성 분)은 루다(최리 분)의 남편이자 요미의 초보 아빠로 맹활약하며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첫 등장부터 반전 비주얼로 시선을 빼앗은 우석은 달달한 프러포즈에 이은 어리숙한 초보 아빠로 매회 웃음과 공감을 전했다.

이날 루다 아버지가 시한부라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무거워진 우석은 몰래 찾아온 장인과 루다를 직접 만나게 하며 따뜻한 마음 씀씀이를 보여줬다. 하지만 출산을 한 딸의 안부는커녕 손주에 대한 소식조차 묻지 않는 루다 아버지의 이중적인 모습에 우석은 잘못됐음을 직감, 루다에 대한 미안함에 몸 둘 바를 몰라 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그런 진심을 안 듯 루다는 가족을 만들기 두려웠지만 우석과 요미를 만나고 마음이 달려졌음을 다시 고백해 우석을 놀라게 했다. 이와 동시에 기쁨의 포옹을 아낌없이 나눈 이들은 알콩달콩한 결말로 미소를 유발했다.

무진성은 신선한 캐릭터를 통해 훈훈하면서도 눈길을 사로잡는 연기력으로 ‘산후조리원’을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 더불어 비주얼 반전에 이어 다른 인물들과의 케미와 열연은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극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무진성은 25일 소속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를 통해 “격정 출산 느와르라는 새롭고 특별한 장르의 드라마에 출연하게 되어 너무나 기쁘다”라며 남다른 참여 소회를 밝혔다.

이어 “‘우석’ 역할로 작품에 참여할 수 있게 해주신 감독님을 비롯해 제작진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린다. 이야기 중반에 새롭게 등장하는 인물이었기에 고민과 걱정이 있었지만 열정 넘치는 촬영장 분위기와 많은 스태프분들의 따뜻한 배려에 자신감을 갖고 즐겁게 연기할 수 있었다”라며 함께한 이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내비쳤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작품과 캐릭터로 찾아오겠다. 올 한 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하시길 빈다”라고 뜻깊은 종영 소감을 마무리했다. (사진=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이자 플로리스트 겸 인플루언서 문정원이 일상을 공유했다.

문정원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7시 꽃시장 가기 전 들러 마시던 며칠 전 커피가 그리운 아침 #오늘 아님주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정원은 커피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임에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특히 문정원은 개성 넘치는 패딩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모델 뺨치는 옷 소화력을 뽐냈다.파워볼게임

한편, 문정원은 지난 2010년 방송인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를 두고 있다.


25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제51회 회장배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회’가 열렸다. 이승훈이 남자 일반부 5000M에 출전해 웜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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