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알링턴) 김재호 특파원 베테랑 불펜 투수 재러드 휴즈(34)가 뉴욕으로 향한다. 뉴욕 메츠는 1일(한국시간) 휴즈와 계약을 맺었고 그를 예비 명단에 포함시킨다고 발표했다. 이틀새 벌써 네 명의 선수를 영입했고 두 명의 선수와 재계약했다. 휴즈는 메이저리그에서 9시즌동안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를 비롯한 4개 팀에서 524경기에 등판, 29승 24패 12세이브 평균자책점 2.88의 성적을 기록했다. 커리어 대부분은 피츠버그에서 보냈다. 2011년에 […]